도입사례
[협회]1만 4천 회원사와 소통하는 KOSA가 Agentic Work OS 써팀으로 바꾼 일하는 방식
Q.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어떤 역할을 하는 협회인가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대한민국 AI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 로, 현재 1만 4천 회원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업계 단체를 넘어 AI ·소프트웨어 기술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 클라우드 등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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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어떤 역할을 하는 협회인가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대한민국 AI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로, 현재 1만 4천 회원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업계 단체를 넘어 AI ·소프트웨어 기술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 클라우드 등 소프트웨어 기술은 기존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저희 협회는 우리의 우수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이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거래 환경 및 제도 개선으로 산업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新산업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 가지 핵심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AI 산업 생태계 확산입니다. AI 관련 법·제도·정책 개선 연구와 유망 AI 기업 발굴 및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인재양성입니다.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기반 인재양성과 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수 교육생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회원사 지원입니다. 글로벌 진출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AI 페스타 등 사업 지원·전시를 통해 회원사의 성장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써팀 도입 이후에는 InSSa AI가 메일 작성부터 교정, 요약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업무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공유메일함을 통해 회원사 대응 이력이 모두 한곳에서 관리되고,
시스템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업무가 중단되는 일이 사라졌습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Q. 써팀을 도입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이전에는 AI 기능이 없는 일반 기업메일 솔루션을 사용해 메일 이력, 일정, 프로젝트 내역 등이 서로 단절되어 있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정부과제, 인재양성,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협회 입장에서는 큰 비효율로 이어졌습니다.
주간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메일·일정·업무 내역을 각각 확인하느라 1~2시간씩 반복 작업에 소모되었고, 회원사 문의에 대해서도 자료 검색과 담당자 확인 과정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데이터와 업무 히스토리가 단일 흐름으로 관리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요. 협회의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위해 업무 맥락을 하나로 연결하는 ‘써팀(SirTEAM)’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다른 Agent Work OS, 협업툴과 비교했을 때, 써팀을 선택한 이유는?
협업툴 선택 기준의 최우선은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 그리고 “조직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가”였습니다. 여러 솔루션을 검토했지만 대부분 외부 AI 엔진을 단순 연동하는 형태라 사내 데이터를 전사적으로 활용할 수 없었고 보안 우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써팀의 InSSa AI는 메일, 일정, 할일 데이터를 연동해 이번 주와 다음 주 업무를 한 번의 클릭으로 정리해 주었으며, 주간보고서 작성이나 이번 주 일정 브리핑, 메일 요약과 같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이전처럼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정보를 찾는 비효율이 사라졌죠.
또한, InSSa AI는 협회 내부 정보만 활용해 답변을 생성하고 외부 학습을 차단하기 때문에 회원사 정보와 정부 위탁과제 같은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될 위험이 없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정부위탁과제용, 인재양성 협의체용 등 업무별로 특화된 AI를 만들어 실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향후 AI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Q. 1만 4천 회원사와의 소통에서 메일 작성 시 InSSa AI는 어떤 도움을 주나요?
회원사와의 소통 대부분이 메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문장 구성은 곧 협회의 서비스 품질을 의미합니다.
이전에는 외부 AI에서 문장을 다듬고 다시 메일로 옮겨야 했지만, 지금은 InSSa AI가 바로 오탈자나 문맥의 어색함을 교정해 주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주기 때문에 별도의 검토 과정이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AI가 기존에 요약했던 메일 내용을 참고해 회신 초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맥락을 이해한 답변’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응 품질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또한, 회원사에 보낼 메일 제목을 작성하거나 번역이 필요할 때에도 AI의 도움을 받는데요. 예를 들어, “이번 행사 관련 공지 메일 제목을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상황에 맞는 제목 후보를 바로 제시해 줍니다. 해외에서 온 메일도 드래그 후 AI 버튼만 누르면 바로 번역되어, 신속하게 내용을 파악하고 회신할 수 있습니다.

Q. '내 업무 비서'로 업무 히스토리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InSSa AI는 메일, 일정, 할일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업무 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협회처럼 근속연수가 길고, 메일함과 히스토리가 방대한 조직에서는 ‘찾는 시간’ 및 '정보 파악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업무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예전에는 1~2시간이 걸리던 반복 업무도 지금은 “안 읽은 메일 요약해줘”나 “주간보고서 작성해줘” 같은 한 문장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주간보고서 역시 단순 나열이 아니라 타팀 공유 사항 → 금주 업무 → 차주 계획 순으로 구조화해 정리해 주기 때문에 보고 품질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무엇보다 InSSa AI는 협회의 전체 업무 히스토리를 이미 이해하고 있어, 외부 AI와 달리 훨씬 정확하고 맥락에 맞는 답변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Q. 내부용·외부용·임원용 AI 페르소나는 실제로 어떻게 다른가요?
페르소나 기능은 사용 목적에 따라 ‘내부용’, ‘외부용’, ‘임원용’ 세 가지로 구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부용은 친근하고 유연한 톤으로, 외부용은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스타일로, 임원용은 정중하고 간결한 문체로 설정해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즉, "내부용으로 메일 수정해줘."와 같은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도 ‘내부용 페르소나’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부 커뮤니케이션 톤에 맞게 문장을 조정해 주어 용이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톤을 세분화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협회와 같이 이해관계자가 많은 조직에서 특히 효과적입니다.
저희 협회도 정부기관, 기업, 글로벌 파트너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때문에 메시지의 톤과 정확성은 매우 중요했는데요. 특히 서면으로 처음 연락할 때나 임원급·대외 채널에 대응할 때, 페르소나가 적절한 표현을 자동으로 제안해 주어 공식 메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크게 줄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협회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죠.
상황별로 설정한 페르소나로 답변이 생성되면, [메일로 전달📤] 기능을 통해 바로 회신까지 이어갈 수 있어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Q. 써팀을 통해 가장 크게 개선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시스템 안정성과 협업 환경의 개선입니다. 기존 메일 솔루션은 장애가 잦아 회원사 민원 대응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1만 4천 회원사를 관리하는 협회 특성상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필수적인데, 당시에는 메일 발송 지연이나 시스템 오류로 소통에 차질이 생기곤 했습니다. 써팀을 도입한 이후에는 SaaS 형태로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되어, 장애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유메일함을 통해 회원사 문의 처리 과정이 투명하게 기록되어, 협회의 문의 대응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팀 단위의 공유메일함에 들어온 문의는 권한을 가진 모든 팀원이 동시에 확인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으며,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자동으로 로그로 남아 업무 진행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멀티 계정 기능도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여러 공용 계정을 로그아웃 없이 하나의 화면에서 바로 전환할 수 있어 앞으로 업무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AI SaaS 생태계에서 KOSA와 써팀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는?
KOSA는 AI 산업 생태계 확산, 인재양성, 회원사 지원이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AI·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산하 SaaS추진협의회 역시 150여 회원사와 함께 국내 SaaS 산업 기반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협회는 AI 기술이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자리 잡도록 AI 리터러시 확산과 우수 사례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써팀은 이러한 변화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데이터의 활용 방식부터 협업 구조까지, AI가 실무 생산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SaaS 기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는 과정에서 써팀의 경험은 매우 현실적인 참고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공 사례가 더 많은 회원사로 확산된다면, 1만 4천여 회원사가 AI 기반 업무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KOSA는 거래 환경 개선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하며, 써팀과 함께 대한민국 AI SaaS 생태계의 표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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