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확인
- 작업할 캘린더 화면과 대상 자료를 먼저 엽니다.
사용 순서
- 캘린더 → 새 캘린더 → 이름에서 작업할 화면을 엽니다.
- 아래 항목 설명을 읽고 캘린더 이름·색 관리와 외부 일정 가져오기에 필요한 대상과 값을 선택합니다.
- 표시된 내용과 대상이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기능을 사용합니다.
이름과 색으로 캘린더 구분하기
내 캘린더 항목의 더보기(…) 를 누르면 캘린더 이름과 색상 선택 도구, 공유 설정이 표시됩니다. 업무 성격이 드러나는 이름과 구분하기 쉬운 색상을 사용해 캘린더를 정리해 보세요.
여러 캘린더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회의용·개인 업무용처럼 용도를 구분하면 일정을 살펴보기 쉽습니다. 이름과 색을 변경할 때에는 대상 캘린더를 먼저 확인하세요.
ICS 일정 가져오기
새 캘린더 등록 창에는 일정 가져오기 영역이 있습니다. ICS 파일 선택 또는 파일을 끌어 놓는 방식으로 가져올 파일을 지정할 수 있으며, 화면에 표시된 최대 크기는 10MB 입니다.
1. 내 캘린더 옆의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2. 새 캘린더의 이름과 색을 정합니다.
3. 일정 가져오기에서 ICS 파일을 지정합니다.
4. 대상과 파일을 확인한 뒤 등록을 진행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일정 파일이 있다면 파일 형식과 크기를 먼저 확인해 준비하세요.
구글 캘린더 연동 메뉴
왼쪽 캘린더 메뉴 하단에는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구글 일정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해당 메뉴에서 연동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결할 계정을 확인하고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진행하세요.
이런 업무에 활용해 보세요
기존 일정 파일을 새 캘린더로 가져올 때는 ICS 메뉴를, 구글 캘린더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연동 메뉴를 확인해 보세요. 캘린더별 이름과 색을 정리하면 여러 일정을 한 화면에서 살펴볼 때도 구분하기 쉽습니다.
파일 가져오기와 계정 연동의 차이
ICS 가져오기는 파일을 선택해 새 캘린더를 등록하는 흐름이고, 구글 캘린더 연동은 외부 계정 연결을 시작하는 흐름입니다. 가져올 자료가 파일인지 계정의 일정인지 먼저 구분하세요.
구글 연결 화면의 계정과 권한 요청을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허용한 연결인지 알기 어렵거나 인증 경고가 보이면 진행을 멈추고 관리자에게 확인하세요.
구글 캘린더 연결 진입과 일정 공개 범위
캘린더 사이드 메뉴 하단에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가 있습니다. 팝업·인증·권한 중 어느 원인인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써팀 일정 작성의 공개 범위에는 공개·비공개가 있습니다. 공개 시 내 부서를 구독하는 사용자가 일정을 볼 수 있고 참석자 일정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이 안내를 구글 캘린더의 비공개 조건이나 동기화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 연결·해제, 읽기/쓰기 범위, 동기화 방향과 지연은 실제 연결된 계정에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보안 경고를 우회하는 절차는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