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소통이 많은 학회·협회, 업무 히스토리는 어떻게 관리할까요? | KSIOP 2026 현장
회원 소통이 많은 학회·협회, 업무 히스토리는 어떻게 관리할까요? | KSIOP 2026 현장
써팀은 2026년 8월 28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KSIOP 하계 학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학회·협회의 회원 소통과 담당자 변경에 따른 업무 기록 관리 사례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AI Work OS 써팀(SirTEAM) 입니다 😊
지난 8월 28일, 서울시립대학교 미래관에서 열린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KSIOP) 2026 하계 학술대회에 써팀이 부스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학회와 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
당일 많은 분들이 메일과 자료, 일정, 문의 기록을 함께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해주셨는데요. 학회·협회는 회원 공지, 문의 대응, 행사 안내, 자료 요청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담당자가 변경되거나 이전 자료를 다시 확인해야 할 때 업무 기록을 어떻게 남기고 이어갈 것인지 아래 글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회원 문의와 공지, 실제 협회에서는 어떻게 관리할까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약 1만 4천 회원사와 소통하는 업무 환경에서 써팀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원사와 주고받는 메일은 공유메일함에서 함께 관리해 문의 처리 과정과 이전 커뮤니케이션을 팀 단위로 확인합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의에 답변하거나 메일을 작성할 때는 InSSa AI를 활용해 초안을 작성하고 문장을 교정·요약하며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DX교육데이터협회 역시 회원사 문의, 자료 요청 등의 메일을 공유메일함에서 관리하며 보다 체계적인 업무 문화를 구성하였습니다. 공유메일함의 장점은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이전 커뮤니케이션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원사 공지와 정책 자료는 대량메일로 발송하여 소통 효율을 높이고, 정부 과제 마감일과 회의·행사 등 다양한 일정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여 써팀 캘린더 한 화면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개인 메일함이나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하던 업무를 팀이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것이죠.
KSIOP 현장에서 확인한 학회·협회의 고민
이번 학술대회에서 학회·협회 관계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회원 소통과 자료 관리뿐 아니라 담당자 변경 이후에도 업무 기록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회·협회는 회원 문의, 행사 운영, 정책 자료, 정부 과제 등 여러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필요한 순간에 이전 기록을 다시 찾고, 다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써팀을 도입한 여러 학회·협회의 사례처럼 메일과 일정, 자료를 함께 관리하고 커뮤니케이션 이력을 팀 단위로 남기면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업무를 이어가기 수월해집니다. 여기에 사내 위키에 축적한 규정, 사업자료, 매뉴얼 등을 InSSa AI와 연결하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요약해 확인하는 과정도 한층 간편해집니다. 이처럼 써팀은 메일, 일정, 업무, AI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Work OS로, 학회·협회를 비롯한 다양한 조직의 업무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회원 커뮤니케이션부터 자료 관리, AI 활용까지 한곳에서 관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