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임원 역할》 북콘서트 후기 전해드립니다!
《AI 시대 임원 역할》 북콘서트 후기 전해드립니다!
써팀 기획마케팅팀이 《AI 시대 임원 역할》 온라인 북콘서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AI 시대 리더의 역할을 불안 인식, 구조 인식, 실행 전환의 세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AI Work OS 써팀(SirTEAM) 입니다 😊
최근 온라인에서 진행되었던 《AI 시대 임원 역할》 북콘서트, 혹시 참여하셨나요?
오늘은 저희 써팀 기획마케팅팀이 직접 참여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해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익숙해졌는데요.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이 변화가 실무자보다도 임원과 리더에게 더 직접적인 질문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었습니다.
“AI가 리더를 대체할까?”, “기술과 데이터가 넘치는 환경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 “구성원이 AI를 활용해 성과를 내도록 만들려면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같은 질문들이 핵심이죠.
《AI 시대 임원 역할》은 AI 기능을 설명하는 기술서라기보다, 이런 질문 앞에서 임원이 어떤 역할로 조직의 성과를 설계해야 하는지에 집중한 책이었고, 북콘서트 역시 그 메시지를 ‘불안–구조–전환’이라는 흐름으로 명확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그 핵심 내용을 3막 구성으로 쉽게 풀어드릴게요!
AI 시대 임원 역할 김기진,유병선,신현숙,이근갑,이소민2026에릭스토리 ↗1막. 불안 인식: 임원의 리셋은 ‘내려놓기’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막에서는 "임원의 출발점이 “무엇을 더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라는 리셋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공유됐습니다.변화가 커질수록 조직은 성과 이전에 ‘신뢰’를 먼저 확인하게 되는데요. 신뢰는 말로 만들어지기보다, 말과 행동의 일치, 일관된 태도, 맥락을 설명하는 힘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결국 AI 시대 리더십은 정답을 빨리 내리는 능력보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조직이 따라올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인사이트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2막. 구조 인식: AI 시대 임원은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

두 번째 막에서는 AI 시대 성과가 개인 역량만으로 설명되기 어렵고, 결국 ‘구조’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즉 임원은 단순한 의사결정자가 아니라, 성과가 나오는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파트에서 크리니티 유병선 대표님은 AI를 “판을 바꾸는 도구”로 정의하며 임원의 핵심 역할을 ‘전략’으로 강조했습니다. AI를 정보 수집·증강 → 추론/예측 → 강점 증폭으로 연결되는 도구로 설명했고, 임원이 봐야 할 핵심 기준을 “기술 변화, 기회, 함께할 사람”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기존 사업 70%·신사업 20%·미래 본질 10% 관점에서 자동화와 확장을 병행해야 한다는 실행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AI를 단순히 도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조직이 더 좋은 판단을 더 빠르게 실행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임원의 역할이라는 메시지가 더욱 선명하게 남았습니다.
3막. 전환: 임원은 ‘결정자’가 아니라 ‘의사결정 설계자’다

마지막 3막에서는 임원이 정답을 빨리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판단이 반복되도록 기준·검증·피드백 루프를 설계하는 ‘의사결정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는데요. 여기에 더하여 실행 전환의 출발점은 ‘지시’를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며, 구성원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질문을 설계하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실패 역시 개인의 흠이 아닌 조직의 자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록과 공유의 루틴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2막에서 강조된 “AI 시대 임원은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결국 조직이 더 좋은 판단을 반복하도록 구조를 만드는 역할로 연결됩니다. AI는 선택지를 늘려주지만, 선택지가 곧바로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성과로 이어지려면 조직 안에서 정보와 맥락이 공유되고, 실행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임원 개인이 모든 정보를 쥐고 결단하는 방식보다, 구성원이 현장에서 센싱한 정보가 모이고 공유되고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왜 ‘써팀’인가요? AI 시대 조직이 필요한 연결 방식
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좋은 답을 찾는 속도”가 아니라 “좋은 판단을 실행으로 전환하는 속도”입니다.
써팀(SirTEAM)은 사내 AI부터 메일·메신저·캘린더·할일·위키·전자결재 등 핵심 기능을 하나의 업무 환경에서 연결해,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으로 연결되고 기록으로 남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조직의 정보가흩어지지 않고 흐르게 만들며, 임원이 설계한 전략이 현장에서 실제 실행으로 연결되도록 돕는 것이 써팀의 방향입니다. AI 시대의 소통과 협업 방식이 고민되는 조직이라면, 써팀이 하나의 실무적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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