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팀 활용법 · 기능소개
아침마다 AI가 업무 브리핑을 해준다면? 써팀 대시보드의 새로운 업무 시작 화면을 만나보세요!
AI Work OS 써팀의 AI 브리핑은 메일·할일·일정의 주요 내용을 첫 화면에 정리하고, 오늘 확인할 업무와 다음 업무 흐름을 제안합니다. 개편된 대시보드에서는 선택형 위젯으로 업무 현황을 확인하고, 사내 자료를 활용하는 AI 에이전트와 페르소나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SirTEAM
- 발행일
안녕하세요, AI Work OS 써팀입니다 😊
여러분은 출근하면 가장 먼저 어떤 것부터 확인하시나요? 크리니티 내부 업무 프로세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료들이 출근 후 가장 먼저 확인하는 업무 도구는 메일이 1위를 차지하였고, 캘린더와 할일(워크플로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저 역시 매일 아침 메일, 캘린ㅁ더, 할일, 메신저 등 각 앱을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루틴이었는데요. 써팀에서 여러분의 아침 루틴을 효율화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준비했습니다!
만약 출근해서 보이는 첫 화면에서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브리핑해준다면 어떨까요?
1. AI 브리핑으로 오늘의 업무를 한눈에
이번 개편의 중심은 AI 브리핑입니다. 써팀 대시보드에 접속하면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브리핑을 통해 오늘 확인해야 할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AI 브리핑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업무 상황을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업무 흐름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새롭게 등록된 업무나 놓치기 쉬운 메일 업데이트, 오늘 예정된 일정 등 우선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어떤 업무를 먼저 확인하고, 이후 어떤 업무로 이어가면 좋을지” 업무의 순서와 흐름까지 추천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보다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메일, 일정, 할일 관리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 브리핑을 확인한 뒤 곧바로 다음 업무로 연결되는 점도 특징입니다.

2. 에이전트 생성 및 페르소나 탭을 보다 직관적으로
좌측 메뉴에서는 에이전트와 페르소나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해 필요한 AI를 보다 쉽게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역할과 답변 방식 등을 지침으로 설정하고, PC의 파일이나 WIKI 등 사내 문서를 참고 자료로 연결해 RAG 기반의 맞춤형 AI를 생성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사내 규정을 참고하는 업무 안내 에이전트나 특정 자료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전문 에이전트처럼 업무 목적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페르소나 역시 좌측 메뉴에서 보다 쉽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 업무에 필요한 AI 환경을 사용자가 직접 구성하고 관리하기 편리해졌습니다.


3. 필요한 정보만 모아보는 위젯형 대시보드
오른쪽 위젯 영역에서는 할일 현황과 업무 목록, 메일함, 내 일정·팀 일정, 공지사항·게시물, 전자결재 등 써팀의 주요 업무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북마크, 메모장 등 기타 정보도 함께 표시할 수 있으며, 위젯 설정에서 사용자가 확인하고 싶은 항목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주 확인하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대시보드를 구성하고, InSSa AI 브리핑과 현재 업무 현황을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AI 브리핑과 대시보드를 한눈에 보는 첫 화면
이번 개편에서는 AI 브리핑과 기존 대시보드의 주요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면 중앙에서는 AI 브리핑을 통해 오늘의 주요 업무와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오른쪽에서는 일정·공지사항 등 기존 대시보드의 정보를 위젯 형태로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좌측에서 에이전트와 페르소나에도 곧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써팀을 실행하는 순간부터 오늘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InSSa AI가 업무 흐름 안에 더 자연스럽게 연결된 화면으로 개선했습니다.
AI 브리핑으로 시작되는 업무, AI Work OS 써팀에서 경험해보세요
